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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후속 협상' 재시동, 아라그치도 스위스행…밴스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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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후속 협상' 재시동, 아라그치도 스위스행…밴스는?

AI 통합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직후, 모든 전선에서의 완전휴전을 기대했으나, 이스라엘이 서명 당일부터 레바논 공습을 계속 추진했다. 이로 인해 미·이란 간 60일 후속협상 개시부터 차질이 발생했고, 이스라엘은 전쟁 목표 달성 실패를 우려하며 미국의 합의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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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종합)"美 중동 특사·이란 외무장관 모두 스위스행" '미 협상단 대표 예상' 밴스 부통령, 회담 참석 여부 미확인…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합의 후 실무 회담 준비 탄력"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한 차례 연기된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실무 회담이 이번 주말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모두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후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20일 미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에 따르면 위트코프 특사에 이어 아라그치 장관도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액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위트코프 특사가 이미 스위스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합류하기 위해 스위스로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라그치 장관은 20일 스위스에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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