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0건8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이스라엘, 헤즈볼라와 휴전에도 레바논 추가 공습…5명 사망"

머니투데이
조회 0
"이스라엘, 헤즈볼라와 휴전에도 레바논 추가 공습…5명 사망"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17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는 모든 전선에서의 즉시 군사작전 중단을 규정했으나, 이스라엘이 이후에도 레바논의 헤즈볼라를 계속 공습하면서 사실상 위반했다. 이로 인해 스위스에서 예정된 미·이란 후속 협상이 무산되었으며, 미국과 카타르의 중재로 결국 19일 오후부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에 합의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이란 전쟁] 이스라엘이 헤즈볼라(레바논 무장 단체)와의 휴전 합의에도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지속해 5명이 사망했다고 레바논 국영 통신 NNA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NA는 "자정 이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10여 곳을 공습했다"며 "남부 아랍 살림(3명), 데이르 알 자흐라니(1명), 드웨이르(1명) 등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드웨이르(Dweir) 지역에서는 적군(이스라엘군)의 드론(무인기)이 오토바이를 공격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레바논 시간으로 19일 오후 4시(한국 19일 밤 10시)부터 휴전에 돌입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중단되자 미국과 중재국 카타르는 이란의 도움을 받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합의를 끌어냈다고 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