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4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정치
보수 성향

서울대 농생대 동창회 , ‘한국 조경 선구자’ 정영선·‘민주화 상징’ 고 김상진 명예의 전당 헌정

동아일보
조회 0
서울대 농생대 동창회 , ‘한국 조경 선구자’ 정영선·‘민주화 상징’ 고 김상진 명예의 전당 헌정

이 기사, 관심 있으세요?

한 번의 탭으로 관심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동창회(회장 박식순)는 지난 20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2026 상록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열고 한국 조경의 선구자 정영선 동문(농학과 60학번)과 유신체제 반대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고 김상진 동문(축산학과 68학번)을 헌액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영선 동문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조경가협회 ‘제프리 젤리코상(2023)’을 수상한 조경가 1호로, 여의도샛강생태공원과 선유도공원 등을 설계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공간문화를 이끌어왔다.

고 김상진 동문은 1975년 유신 독재에 항거해 양심선언을 하며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인물로,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2021)을 추서 받았다.

박식순 동창회장은 “우리나라 조경의 대가인 정영선 동문이 우리 대학 출신이라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

또한 민주주의와 자유, 정의를 위해 삶을 바친 상록인의 표상인 고 김상진 동문을 서거 50주년을 지나 비로소 명예의 전당에 헌정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3건 · 5개 매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평창서 '첨단분야 팝업 캠퍼스' 열린다…전국 대학생 4천명 참여

연합뉴스
중도 성향

10개국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대구과학대, 'K-컬처 페스티벌' 성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양재룡 호야지리박물관장 “지리가 좋아서 사재 털어 박물관까지 세웠죠” [차 한잔 나누며]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한투證,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해외 투자상품 협력 확대

조선일보
보수 성향

한투, 글로벌 운용사 초청행사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Beloved pizza chain turns America’s 250th birthday into summer-long celebration

New York Post

‘The Vampire Lestat’ Episode 3 Ending Explained: Jacob Anderson Explains Why that Big Kill Was the “Antithesis of Cathartic” for Louis

New York Post

Colombia Election: Right-wing Abelardo de la Espriella wins, initial count shows

NPR Top Stori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AI로 과제해도 안 걸린다”…탐지 피하는 ‘치팅 앱’ 확산

동아일보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계획범행 시인…“성범죄 목적 여부는 추후 표명”

동아일보

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 ‘부동의 1위’ 한화 ‘최다 증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