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관세맨' 본색 드러낸 트럼프… 캐나다산 일부에 50% 부과
머니투데이
명목은 '미국산 차별대우'… 100년 전 관련 법 근거 삼아 '10% 글로벌 관세' 24일 만료에 더 강한 대체카드 시사도 이란전쟁으로 어수선한 중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관세맨'으로서 본색을 잃지 않고 있다.
최근 언급한 '산불관세'와 관련해 캐나다산 일부에 50%의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또 위법판결이 난 상호관세의 임시 대체재가 만료를 앞둬 새로운 관세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웃나라 산불 비난하더니 관세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캐나다산 특정 제품에 50%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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