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면담 민원 시간 '20분 이내'…서울교육청, 조례 개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장시간 민원으로 인한 공무방해 행위를 막기 위해 민원 면담 권장시간 '20분 이내'를 조례로 만들었다고 13일 밝혔다.

면담 권장시간을 조례에 설정한 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서울이 최초다.

조례 개정을 통해 '면담 권장시간(20분 이내)'을 설정,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전화·면담 등 공무방해행위로부터 상담 제한 시간 근거를 명확히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선량한 민원인, 담당자 보호를 위해 면담 권장시간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난청·청각 장애인을 위해 특수 장치를 이용한 편의 지역인 '텔레코일존'도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설치했다.

시교육청은 올해 3년 주기로 선정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행복민원실로 선정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운영 '국민생각함' 사이트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도 듣는다. 스토리텔링식 의견 청취로 향후 서울교육 민원 서비스에 반영하며,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미군, 군통수권자 트럼프 지시로 이란 추가 공습 재개

노컷뉴스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노컷뉴스

캐나다서 '고배' 한화오션, 美군함 건조 '일발장타' 노린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잉글랜드와 첫 맞대결 "매 순간 즐겨야"[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시리아 의회, 아사드 정권 붕괴 1년7개월 만에 개원

뉴시스 속보

'애사비' 열풍…식사 전 식초 '한 잔' 정말 몸에 좋을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