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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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면 두고 봐라"…안양시의회 '의장 후보 사감 발언'에 노조 폭발
머니투데이
안양공무원노조, 윤경숙 민주당 의원 추대 반대 성명…인권위 성희롱 판단 후 '불통 독주' 비판 "공과 사 구분 못 해 자격 미달, 후보 추대 즉각 재검토하라" 경기 안양시의회 의장단 선출을 둘러싼 잡음이 결국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원 구성 과정에서 내부 성희롱 사태에 대한 반성 없이 '자리 나눠 갖기'식 독주를 강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양시지부는 9일 성명서를 내고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민 기만행위를 일삼고 있다"며 "의장 자격이 없는 후보 추대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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