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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나면 한방병원으로"…자동차보험 진료비 한방 비율 60%
대전일보
자동차보험 진료비 가운데 한방 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대한의사협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 전체 진료비는 2조 8114억 원으로 2024년(2조 7276억 원)에 비해 838억 원(3.07%) 늘었다.한방 진료비는 1조 6151억 원에서 1조 6972억 원으로 821억 원(5.08%) 늘어나며 2025년 자동차보험 전체 진료비에서 60.5%를 차지했다.반면 의과 진료비는 1조 1051억 원에서 1조 106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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