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현대건설, 전국 121개 현장서 폭염 대응…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강화
동아일보
조회 0
현대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지난 1일에는 신재점 현대건설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가 인천 서구에 있는 데이터센터 가좌 테크센터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시설과 장비를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 300여 명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는 근로자 참여형 캠페인도 진행했다.현대건설은 매년 혹서기마다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과 정부 특별대책반 운영 등 강화된 안전 관리 기조에 맞춰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보호 조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우선 기존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개편했다.
기존의 ▲마시고 ▲가리고 ▲식 ...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67%보수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