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안전관리 강화…휴식 인증 인센티브 도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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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현장의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신재원 현대건설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가 인천 서구 가좌 테크센터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시설과 장비를 점검하고 근로자 300여 명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했다.
현대건설은 매년 혹서기마다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기존 △마시고(수분) △가리고(그늘) △식히고(휴식) 등 3대 예방 수칙에 △입고(보냉 장구) △신고(119신고)를 더해 근로자들이 정부의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을 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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