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4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홍명보호 최종전 상대' 남아공 자신감 폭발 "한국전, 이렇게만 하면 이길 수 있다" [월드컵 이슈]

머니투데이
조회 0
'홍명보호 최종전 상대' 남아공 자신감 폭발 "한국전, 이렇게만 하면 이길 수 있다" [월드컵 이슈]

AI 통합 요약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소통 미스로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하며 효율성 부족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새로운 공격 전술의 중심이 되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전 극적인 무승부 이후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홍명보호와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은 체코와 첫 경기에서 1승을 거둔 뒤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남아공은 멕시코와 개막전에서 패배(0-2) 후 체코와 무승부(1-1)를 거두며 기사회생했다.

일단 한국은 32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거둬도 자력 2위 확정이다.

남아공은 한국을 꺾으면 최소 조3위 확보가 가능하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