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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체 타이밍 적절했지만..." 송종국이 본 멕시코전 아쉬움 "윙백 소극적, 더 과감해져라" [★월드컵 인사이트 송종국③]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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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1승 1패(승점 3점)로 조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다. 한편 멕시코는 2연승으로 조 1위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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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에서 뼈아픈 0-1 패배를 당했다.
양 팀 모두 전반전에는 극도의 수비 전술을 펼치며 현장 팬들의 야유가 쏟아질 만큼 지루한 흐름이 이어졌다.
체코전의 기분 좋은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한 점이 여러모로 아쉽다. ━불운했던 김승규 실책...
남겨진 수비 과제━승부를 가른 결정적 장면은 수비진의 실책에서 나왔다.
수비 상황에서 김승규 골키퍼와 이기혁의 동선이 겹치며 충돌하는 불운한 상황이 결승골 헌납으로 이어졌다.
이 실책만 없었다면 0-0 무승부로 끝날 수 있었던 팽팽한 흐름이었기에 더욱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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