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고민정 “멸칭, 민주당 주류 분들이 강하게 비판하며 차단해야”
미디어오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고민정 의원이 15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라이브에서 차기 지도부가 당내 갈등이나 멸칭 공방에 단호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민정 의원은 “올해로 정치 시작한 지 10년이 됐다.
초기에는 멸칭이나 계파 갈등을 잘 못 느꼈다.
그때는 ‘문재인 그룹’에 있었던 사람이니까, 주류에 있었던 것”이라고 밝힌 뒤, 이후 정권이 여러차례 교체되는 과정을 겪으며 “문재인 정부가 시작되던 때에도 소위 비주류에 해당되는 소수의 의견을 내셨던 분들을 향해서 그런 멸칭들이 존재했구나 하는 걸 늦게서야 깨닫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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