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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경고 안 보이는 BYD 등…차량 14만6505대 리콜 조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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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14만6505대가 제작 결함으로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비와이디코리아(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현대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8개 차종 14만6505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
비와이디 씨라이언(SEALION) 7 등 6개 차종 1만8091대는 좌석 안전띠 미착용 경고가 다른 알림이 뜨는 경우 가려져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견돼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지난달 19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벤츠 C 300 4MATIC 2113대는 운전대 전자장치 제어 회로의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경음기 및 운전대 버튼 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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