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책과 삶]영화 같은 ‘기억 조작술’, 이미 현실
경향신문
기억을 바꾸는 법스티브 라미레스 지음 | 김명주 옮김김영사 | 432쪽 | 2만4800원영화 <이터널 선샤인> 속 기업 ‘라쿠나’는 지우고 싶은 기억을 삭제해준다.
주인공 조엘과 클레멘타인은 이별의 고통을 잊기 위해 서로에 대한 기억을 없애기로 한다.
공상과학처럼 보였던 이 설정은 이제 현실의 신경과학과 완전히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다.
100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49%
1건3건4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3
보수 성향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