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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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제자 상대로 성범죄 저지르고 오리발…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학원에서 중학생 제자를 여러 번 성폭력하고 휴대폰으로 촬영한 60대 강사가 법원에서 5년을 감옥에 가기로 판결받았다. 앞으로 아이들이나 장애인 관련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성폭력 치료 교육도 받아야 한다.
10대 제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부는 미성년자 의제 유사 강간 등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각 7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경남에 있는 주거지 등에서 중학생이던 제자 B양을 상대로 3차례에 걸쳐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해 1월 B양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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