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피는 과도한 '저평가'...고점에 물린 개미, 탈출 기회는?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10% 폭락 '검은 화요일']증권사 리서치센터장 긴급진단 "최근 시장 변동성은 메모리 업황과 AI(인공지능) 투자 기대를 재조정하는 성격인 만큼 실적 시즌을 통과하며 유의미한 반등이 나타날 것입니다."(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코스피가 28일 장중 6000선까지 무너지며 10% 넘게 급락했다.
6000선이 뚫린 건 지난 4월14일 이후 3개월 반 만이다.
이달에만 30% 가까이 빠지는 불안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증권가는 한목소리로 "지금은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진단한다.
다만 수급이 여전히 불안정한 만큼, 심리적 회복을 낙관하는 목소리는 예전만큼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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