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식은 왜 내려"...삼전닉스 빠지면 코스피 전체가 '출렁'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10% 폭락 '검은 화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면서 코스피가 10%대 급락했다.
중국 반도체의 역습 우려로 코스피는 장중 6000포인트가 붕괴되는 등 투자심리가 빠르게 냉각된 결과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경쟁 우위가 확인된 반도체와 실적 개선이 가시적인 업종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대장주이자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는 이날 전일 대비 3만4000원(13.39%) 내린 22만원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3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전일 대비 26만6000원(14.65%) 하락한 155만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5일 298만7000원으로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고 이후 등락을 반복하면서 반토막 수준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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