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범행 5개월 전 구매한 케이블타이…장윤기 '계획범행' 입증될까
머니투데이
차량 뒷문 3분간 열린 사실도 포렌식으로 확인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약 5개월 전 케이블타이(공업용 묶음끈)를 직접 구매한 사실이 확인됐다.
케이블타이는 장씨가 피해자를 결박한 뒤 범행할 목적으로 미리 준비했다는 '계획범죄' 의혹을 입증할 증거로 꼽힌다.
28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광주지검은 장씨가 지난해 12월 한 생활용품점에서 케이블타이를 직접 구매한 내역을 확인했다.
장씨는 이 케이블타이를 자택에 보관하다가 지난 5월 범행 당시 몰던 SUV에 실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케이블타이는 경찰 초동수사 당시 장윤기 SUV에서 발견됐지만 증거물로 확보되지 않았고, 차량을 돌려받은 장씨 부친이 가져가면서 증거인멸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검찰은 부친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실물을 확보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9%
5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