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옴리클로’, 이탈리아 15개 주 판매…신규 제품군 확대

ONP 요약
7월 31일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부산·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은 40도 이상을 기록,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진보 성향:극한 기후 위기 — 기후변화가 가속화된 폭염으로 취약계층이 위험에 처해,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건강 위험 경고 —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산업·농업 피해가 우려돼, 즉각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출시한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가 이탈리아 15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7개 지역에서는 오말리주맙 제품 공급사 중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와 ‘앱토즈마’도 현지 입찰에서 잇달아 수주하면서 하반기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가 예상된다.옴리클로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와 알레르기성 천식 등에 사용하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다.토스카나와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에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옴리클로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해당 지역의 전체 오말리주맙 처방량을 넘어섰다.풀리아와 움브리아 지역에서는 올해 말까지 연간 전체 오말리주맙 공급 물량 가운데 옴리클로가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현재 입찰과 계약 절차가 진행 중인 지역까지 공급이 확대되면 처방량도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는 이탈리아 9개 주에서 입찰에 성공해 판매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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