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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업주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고의 아닌 장난”

경향신문

수원지법·고법 청사 전경.

수원고법 제공이주노동자의 신체에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수원지법 형사9단독 구나영 판사 심리로 9일 열린 금속세척업체 대표 A씨의 특수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에어건 분사 및 부적절한 장난은 인정하나 특수상해의 고의는 부인한다”고 밝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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