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맹비난 퍼붓더니 “사랑 가득”···트럼프 달래기 성공한 나토?
경향신문
ONP 요약
한국의 대통령이 유럽 국방동맹(NATO)의 회의에 참석해 함께 군함 같은 방위 제품을 사고팔기 위한 협약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미국을 포함한 NATO 나라들에 군함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NATO 여러 나라와 방위산업 협력을 확대하게 된다.
진보 성향: NATO 군사동맹화 우려 — NATO 공급망 편입으로 인한 과도한 군사 의존과 단순 방산 세일즈가 국가 외교의 핵심 목표가 되는 것을 비판.
중도 성향: 글로벌 안보협력 확대 — 변화하는 국제 안보 환경에 대응하면서 한국 방산산업의 국제적 입지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
보수 성향: 방산산업 성장 기회 — 15조원 규모의 NATO 방산시장 진출로 한국 방산업체의 새로운 수주 기회 창출 및 경제적 이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정상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막을 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서 동맹국들을 맹비난하다 막판 “사랑이 가득했다”며 태도를 180도 바꿨다.
볼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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