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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별세····“중 본토 생존 피해자 6명”
경향신문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정효진 기자중국 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이(慧) 할머니가 8일(현지시간) 새벽 중국 남부 후난성 핑장현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9세.중국 매체 인민망은 이날 상하이사범대학 중국위안부문제연구센터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1928년 후난성 창사에서 태어난 후이 할머니는 1945년 여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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