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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연지곤지 : YZKZ' 채널 오픈…스펙트럼 확장나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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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상의 긴 영상이 대부분이던 엠넷플러스가 15분 내외의 영상으로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엠넷플러스는 CJ ENM의 K-팝 콘텐츠 플랫폼를 글로벌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엠넷플러스는 오는 6일 '연지곤지 : YZKZ'라는 새 채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K-팝 아티스트의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15분 내외의 프로그램으로 제작하는 채널로 총 다섯 종류의 프로그램이 계획돼있다.
엠넷플러스는 그간 '숨바꼭질',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등 오리지널 예능과 엠넷 방송 IP(지식재산권), 마마 어워즈 등 긴 영상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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