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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인재’ 13기 모집…최대 18개월간 월 150만 원 지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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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인재’ 13기 모집…최대 18개월간 월 150만 원 지원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창업 활성화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신청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프로젝트 지원 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건으로 파악되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책임 있는 부처 장관으로서 국민의 신뢰 보호에 실패한 점을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했다.

진보 성향: 책임의 무거움과 신뢰 위반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책 취지도 국민 개인정보 보호보다 우선할 수 없음을 강조

보수 성향: 외부 사이버 침해라는 구체적 원인을 명시하며, 정부 정책의 문제라기보다 보안 사건으로 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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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진로 구체화와 실질적인 취·창업 성공을 지원하는 전문 성장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주더큰내일센터는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탐나는인재’ 13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청년들이 희망 분야에서 전문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취업과 창업 트랙을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취업과정은 직무교육 후 기업실습과 인턴십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되며, 인턴십 참여 시 월 250만 원 수준의 급여가 지급된다.

창업과정은 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등 실전 사업화와 수료 후 네트워크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센터는 참여자들이 장기 교육에 안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최대 18개월 동안 월 150만 원 상당의 참여수당을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 내외로 도내 75%, 도외 25% 비율로 선발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성검사, 넥스톤 전형 순이다.

제주더큰내일센터 관계자는 “탐나는인재의 목적은 단순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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