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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오, 엔믹스와 손잡고 ‘래쉬 투 네일’ 카테고리 확장… 스타일링 스펙트럼 넓힌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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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올리오(OLLIO)가 그룹 엔믹스(NMIXX)를 새 뮤즈로 한 신규 화보를 공개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번 화보는 엔믹스의 영(Young)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올리오 고유의 세련된 아우라를 결합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타일링 큐레이션을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리오는 기존 코어 카테고리인 ‘래쉬’에 이어 신규 라인업인 ‘네일’까지 함께 매치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확장된 스타일 스펙트럼을 명확히 대중에게 각인시키겠다는 의도다.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올리오는 아이(Eye) 메이크업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에서 탈피해, 손끝의 무드까지 아우르는 ‘토털 뷰티 브랜드’로의 포지셔닝 전환을 본격화한다.
눈매를 완성하는 래쉬(속눈썹)와 손바람을 더하는 네일(손톱)의 유기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함으로써, 단일 품목 중심의 시장 구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리드하는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올리오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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