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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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반지 30개보다 팬 판매 1996개”…FIFA, 최대 15만 달러 ‘현금 장사’ 논란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우승팀의 손가락에도 트로피가 올라간다.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에게 금메달과 함께 미국식 우승 반지를 수여한다.
96년 월드컵 역사에서 처음 등장하는 포상이다.
문제는 선수단에 돌아갈 30개보다 팬에게 판매할 반지가 1996개나 많다는 데 있다.영국 ‘더 타임스’는 19일(한국시간) FIFA가 내놓은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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