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또 트럼프·FIFA에 팬들 분노! 이젠 '월드컵 우승 반지' 만들었다... "개당 2억원" 판매까지

머니투데이
또 트럼프·FIFA에 팬들 분노! 이젠 '월드컵 우승 반지' 만들었다... "개당 2억원" 판매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

선수단에 지급하고 남은 반지는 팬들에게 개당 약 2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두고 FIFA의 지나친 상업화와 월드컵의 '미국화'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8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팀이 미국 스포츠처럼 우승 반지를 받는다"며 "FIFA는 우승팀에 맞춤형 반지 30개를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FIFA는 결승전 우승팀에 트로피와 금메달뿐 아니라 우승 반지도 전달한다고 발표했다.

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안데스 지대까지 흔들”…최소 5명 사망, 페루서 규모 5.5 지진

매일경제

스페인 우승 이끈 로드리,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별'... 음바페는 득점왕(종합)

머니투데이

'ERA 3.63→5.87' 무너진 마운드, "두 번 실수하면 안 되니까" SSG 시선은 벌써 내년 향한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 월드컵 우승…'라스트 댄스' 메시 울렸다

머니투데이

고지용 허양임, 각집살이 중?…뉴질랜드 간 아들 승재 편지 '눈길'

머니투데이

월드컵 역사에 남을 '굴욕적인' 경기... 메시의 아르헨티나, 결승전 최초 '정규시간 슈팅 0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