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없어서 못 팔아" 내년 더 심해진다…"삼전닉스 더 담아라"-대신
머니투데이
대신증권이 반도체업에 대해 비중확대와 적극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56만원으로 유지하고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390만원으로 상향했다.
대신증권은 메모리반도체는 생산이 제한되는 가운데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 공급 부족의 강도가 심화할 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올해 3분기에는 내년도 고객 수요가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HBM ASP(평균판매가격)는 올해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반도체업의 다년 계약 조건은 일반적으로 △3년 이상 △전체 계약의 10~30% 선지급금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 동시 설정 △계약 기간 내 가격 고정 △가격의 하한선만 설정 등이다.
이와 관련해 대신증권은 계약 연장 옵션에 주목했다.
계약 연장 결정 시점은 기존 계약의 종료 이전에 빨리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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