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불장속 쌓이는 공매도… 투자 유의 필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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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 22조원, 한미반도체·GS건설 등 비중 높아 대차거래잔액도 최대… "시총 커져 영향 제한적" 증시급등과 변동성 장세로 공매도 잔액이 20조원대로 불어났다.
공매도 규모를 예상할 수 있는 대차거래 잔액도 역대 최대수준을 기록했다.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은 다른 종목보다 낙폭이 클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집계 가능한 가장 최근 일인 지난달 29일 기준 공매도 순보유잔액이 21조98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7일 22조697억원으로 역대 최대금액을 경신한 후 규모가 소폭 줄었으나 여전히 20조원대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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