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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진으로 본 '삼쏘 회동'…먼저 온 3사 총수, 과자 돌린 젠슨 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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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5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서울 마포구 홍대의 삼겹살집에서 '삼쏘(삼겹살·소주) 회동'을 가졌다.
이들이 이끄는 기업의 시가총액을 합치면 9700조원에 달한다.
현장을 먼저 방문한 것은 국내 3사의 총수들이다.
최태원 회장과 구광모 회장, 이해진 의장은 먼저 자리를 잡고 맥주를 나누며 담소했다.
황 CEO는 조금 늦게 현장에 도착했다.
삼겹살집 인근에 몰린 '구름 인파' 에 인사를 건네거나 사인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
황 CEO의 장녀이자 엔비디아 로보틱스 마케팅 총괄인 매디슨 황 수석 이사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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