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시의회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숭인지하차도 감리 부실 ‘도마’
인천일보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비구역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거주 방식 등 서로 다른 단지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이면서 주민 갈등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16일 인천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도시균형국 업무보고에서 김우성(더불어민주당·연수구2)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사업이 1기 신도시를 기준으로 시작되다 보니 지역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정비구역이 설정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연수구 A5구역은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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