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7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직원 1만2000명 실직 위기… 납품사 1곳당 미지급금 평균 7억7000만원

동아일보
직원 1만2000명 실직 위기… 납품사 1곳당 미지급금 평균 7억7000만원

ONP 요약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3일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점포 감소와 매출 부진으로 급여·세금 등 공익채권이 급증하는 상황 속에서 홈플러스는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여기(홈플러스) 그만두면 더 이상 일할 데가 없다.” 3일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만난 직원 전홍선 씨(56)는 점포를 둘러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 방문객은 고기 코너에 놓인 텀블러, 신선식품 매대를 채운 칼과 도마, 채소 코너의 조리도구를 들었다 놨다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

전 씨는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폐지 소식에 “직원 월급도 한 달 치가 밀린지라 대출을 받아서 생활하는 분들은 법원 결정에 완전히 ‘멘붕’에 빠졌다”고 전했다.

대형마트 빅3로 불리던 홈플러스가 사실상 파산을 앞두게 되면서 직원과 입점업체 직원, 납품 소상공인 등의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법원의 회생 절차가 1년 넘게 이어지면서 피해가 누적돼 온 만큼 홈플러스를 통해 생계를 꾸려 온 서민들이 적잖은 충격을 받게 됐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홈플러스 직원은 1만2000명 정도다.

3000명가량은 홈플러스가 지난달 점포 37곳을 폐점한다고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6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10만 명 생계 위기' 홈플러스 살릴 마지막 14일…MBK·정부, 역할할까

프레시안
진보 성향

청산 앞둔 홈플 노동자·중소업체에 최대 4400억원 지원한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재난현장 이어 병원까지… 김호승 충남경찰청장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국민 안전'

세계일보
보수 성향

'산불·태풍·호우' 재난피해자 60% "정부 재난지원금 확대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홈플러스, 2주 안에 2000억원 못 구하면 청산 수순…직원·협력사 ‘비상’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Rich Paul reveals which teams LeBron James is considering in NBA free agency

New York Post

Trump tells Usha Vance he needs to be ‘careful’ he doesn’t become heaviest US president

Washington Examiner

낯선 독일 땅에서 울컥… 망명길 오른 청년을 멈추게 한 ‘주홍색 열매’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손연재, 운동 후 쌀국수 먹어도 군살 제로…놀라운 몸매

동아일보

승무원 출신 류이서 “올백 16시간 헤어라인 많이 빠져”

동아일보

2세 성별 공개한 세븐 “지난주에 확인…공주님이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