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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의사 양성할 '국립의전원' 본격 추진…연 100명 배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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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준비위원회 구성 완료, 첫 회의 개최…2029년 개교 목표 정부가 공공의료 분야 의사 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2029년 개교, 2030년 교육과정 개시가 목표다.
국립의전원에서는 연 100명 정도의 의사가 배출될 예정이다.
국립의전원 설치 지역은 아직 미정이며, 중앙캠퍼스와 지방캠퍼스를 설립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의전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3일 오전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립준비위원회의 구성은 지난 5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국립의전원 설립을 위한 첫 공식 절차다.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운영계획과 국립의전원 설립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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