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2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전자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여성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美 중부사령부 "이란, 상선 7척 공격…민간인 고의 표적 삼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 군대가 이란을 공격하는 일이 3일 동안 계속되었는데, 이란의 배와 드론 공격을 약하게 만들려는 목표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통제하고 통행료를 받겠다고 선언했다.

진보 성향: 과도한 군사 압박 — 미국은 자신의 통행 자유는 보호하면서 호르무즈 봉쇄와 이란 공습으로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

중도 성향: 고조되는 중동 긴장 — 미-이란 군사 대립이 심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운송로 안정성이 위협받고 있다.

보수 성향: 핵 위협 억제 — 미국의 강경 군사 대응은 이란의 핵 야욕과 민간선박 공격에 대한 정당한 억제 수단이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이 지난 일주일 동안 상선 7척을 공격하고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표적으로 삼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중부사령부는 14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브래드 쿠퍼 사령관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고 "이란은 지난주 상선 7척을 공격해 민간인 승무원 10여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 또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쿠퍼 사령관은 "이란은 지역 전역에서 민간인을 고의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있다"며 "이러한 정당화될 수 없는 공격은 무고한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이란군이 인접한 걸프 국가들을 향해서도 미사일과 드론 수십 발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쿠퍼 사령관은 "미군은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 같은 부당한 공격에 대해 이란에 책임을 묻고 있다"며 "역내 안보와 항행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1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다시 막힌 바닷길… 미군 “대이란 호르무즈 해상 봉쇄 재개”

전자신문
중도 성향

재개된 미-이란 충돌 중재 노력 성과 전혀 없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美, 재봉쇄·공습에 이란도 반격…"최종 승리까지 계속 공격"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란, '원유 생명줄' 호르무즈 셔틀선 노려…장금상선도 피해"

연합뉴스
중도 성향

미국·이란 교전 나흘째···이란, 바레인·쿠웨이트 미군 기지 공습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광주경찰청 압수수색…지휘라인 대상

노컷뉴스

워시 美 연준 의장 "높은 인플레이션 용납 안 해"

노컷뉴스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압수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제로백 4.6초"…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GT 43' 출시

뉴시스 속보

창녕군수배 세계합기도대회…국내외 선수 500명 참가

뉴시스 속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념메달·요판화 나왔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