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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경기가 대표팀 마지막이었나... '中의 손흥민' 우레이, 16년 돌아보며 작별 암시
머니투데이
'중국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우레이(상하이 하이강)가 중국 축구대표팀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중국 현지에서도 그의 메시지를 대표팀과의 작별 인사로 보는 시선이 나왔다.
중국 레이수스포츠는 지난 10일(한국시간) "중국 대표팀 100경기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짓는 것인가.
우레이가 SNS를 통해 대표팀과의 작별을 암시했다"고 전했다.
우레이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은퇴설의 발단이 됐다.
그는 "16년간의 국가대표 생활, 100차례 중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며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대표팀이 내게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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