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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물놀이터' 7일 개장…체험형 전시 풍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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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올여름 시원한 물놀이와 체험전시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한다.
서울물재생체험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이달 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어린이 물놀이터를 운영하고 물의 순환 과정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체험형 기획전시'돌고 도는 물'을 함께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서울물재생체험관은 '놀면서 배우는 여름'을 주제로 물놀이와 환경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물놀이터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2회(12:00~14:00, 15:00~17:00) 운영한다.
8월 첫째 주 주말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3세~10세(2016~2023년생) 어린이로 회차별 입장 인원은 70명으로 제한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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