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맛없으면 끝, 느려도 끝…잔혹 데스매치
머니투데이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절반만 살아남는 1:1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4회에서는 두 번째 상권인 '스트릿 맥주 축제'가 펼쳐진다.
생존한 18팀은 같은 가격으로 맞붙는 1:1 대결을 치르며 패한 9팀은 현장에서 곧바로 폐업한다.
앞선 3회에서는 중식 대가 유방녕의 '선린'과 매출 강자 양지삼의 '아리랑 하우스'가 탈락하는 이변이 벌어졌다.
반면 점심 장사 최하위였던 고석현의 '아궁이'는 메뉴를 바꾸고 직화 고기로 승부수를 던져 117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극적으로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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