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빅파마 혁신의 심장' 릴리 게이트웨이랩스 가보니…K-바이오도 품는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5일(현지시간) 美 샌디에이고 LGL 탐방…지난해 개소한 현지 다섯번째 거점 '좋은 과학' 키우는 글로벌 오픈이노 허브…연구공간 넘어 협업·멘토링·투자까지 "우리는 임상 단계 기업은 이미 많이 보고 있었다.
하지만 전임상 기업들과 교류할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LGL을 통해 우리도 그들에게서 배우고, 그들 역시 우리에게서 배운다"(베레나 스토커 릴리 게이트웨이랩스(LGL) 유럽 총괄 부사장) 세계 최대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릴리 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는 단순한 공유 연구실이 아니었다.
유망 바이오텍에 연구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초기 단계부터 함께 연구하고 배우며 차세대 혁신 기술을 키워내는 글로벌 혁신 허브였다. <머니투데이>는 '바이오 USA' 기간인 2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LGL을 직접 찾아 릴리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살펴봤다....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