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창원특례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 획득
머니투데이
조례 개정·토론회 등 4년간의 아동권리행정 평가 결실 창원특례시가 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 인증갱신 인증서와 현판을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지난 4년간 아동 권리 기반의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끄는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아동 관련 조례 개정 △아동 참여 원탁토론회 △아동의회 운영 등의 정책적 노력이 인증갱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앞으로 4년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 중심 정책 추진에 대한 국제적 공신력도 인정받았다.
재인증을 발판 삼아 올해부터 2029년까지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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