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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000억 리조트 상속 싫다" '여수 왕자' 등장에 서장훈 분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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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의 리조트 후계자라는 고민남이 가업 승계와 개인 꿈 사이에서 갈등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전형적으로 창업주가 만든 걸 망가뜨릴 스타일"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34세 고민남이 출연해 가업 승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고민남은 "서울에 올라온 지 얼마 안 됐고 현재 돈가스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여수에서는 우리 집안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며 "'여수 왕자'라고 불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민남은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야 할지 내 꿈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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