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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혁신형·자영업 '모두' 담아선 안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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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혁신형·자영업 '모두' 담아선 안돼"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창업 활성화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신청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프로젝트 지원 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건으로 파악되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책임 있는 부처 장관으로서 국민의 신뢰 보호에 실패한 점을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했다.

진보 성향: 책임의 무거움과 신뢰 위반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책 취지도 국민 개인정보 보호보다 우선할 수 없음을 강조

보수 성향: 외부 사이버 침해라는 구체적 원인을 명시하며, 정부 정책의 문제라기보다 보안 사건으로 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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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전문가 4인이 바라본 이재명정부 출범 1년 창업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새로운 기업이 나타나야 일자리가 생기고, 혁신이 일어나고, 경제가 순환한다.

인터넷·스마트폰·전기차·AI 등 세상을 바꾼 이 모든 것들도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다.

그렇다면 2026년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이 시작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머니투데이가 오프라인 창간 25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창업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모태펀드 확충, 국민성장펀드 신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적지 않은 창업 정책을 선보였다.

이 같은 정책이 벤처·스타트업 현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산업계와 학계, 지원기관 등의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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