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서울의 거리’ 깜짝 방문한 李대통령[청계천 옆 사진관]
![몽골 ‘서울의 거리’ 깜짝 방문한 李대통령[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1356.1.jpg)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가 대표로 방문해 몽골 대통령과 만나서 양국이 앞으로 더 가깝게 지내기로 약속했다. 한국과 몽골의 회사들이 모여서 광물·기술·물건 거래 같은 경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진보 성향: 평화 외교 강화 — 북한과 소통하는 몽골의 중개 역할을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중도 성향: 경제협력 파트너십 — 핵심광물·공급망·유통 등 전략산업에서 양국이 상호 보완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보수 성향: 안보·외교 기반 강화 — NATO와의 방위산업 파트너십 격상과 함께 동아시아 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추진했다.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 오후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깜짝 방문했다.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다.
한국 전통 양식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대표적인 우호의 상징이 되고 있다.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등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했고,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