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6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경제
중도 성향

카뱅, 몽골에 K-금융 DNA 전파…"함께 AI금융 생태계 마련"

머니투데이
카뱅, 몽골에 K-금융 DNA 전파…"함께 AI금융 생태계 마련"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가 대표로 방문해 몽골 대통령과 만나서 양국이 앞으로 더 가깝게 지내기로 약속했다. 한국과 몽골의 회사들이 모여서 광물·기술·물건 거래 같은 경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진보 성향: 평화 외교 강화 — 북한과 소통하는 몽골의 중개 역할을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중도 성향: 경제협력 파트너십 — 핵심광물·공급망·유통 등 전략산업에서 양국이 상호 보완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보수 성향: 안보·외교 기반 강화 — NATO와의 방위산업 파트너십 격상과 함께 동아시아 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추진했다.

민간 은행 중 유일하게 대통령 몽골 순방에 동참한 카카오뱅크가 디지털 금융 혁신 경험을 몽골에 공유하며 글로벌 금융 협력 확대에 나섰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은행을 넘어, 모두의 일상 속으로(Beyond Banking, Into Every Lif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윤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의 시간과 비용, 신용의 장벽을 낮춰온 카카오뱅크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대안신용평가모형과 AI 기술을 활용한 포용금융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몽골 금융시장과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과 금융 접근성 확대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이태준 기념관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보수 성향

보훈부, '이태준 기념공원' 관리·보존 위해 몽골 정부와 맞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몽골 새 행정수도도 ‘세종 모델’···행복도시 건설 노하우 전파한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韓-몽골, 핵심광물·AI 협력 확대…제2암센터 건립 추진

동아일보
보수 성향

카카오뱅크, 한·몽골 포럼서 디지털 금융 혁신 경험 발표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닻 올린 與 '메가프로젝트' 특위..."규제 타파 맞춤형 입법 가동"

머니투데이

[속보] 새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한국경제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 자사주 1000주 장내매수

한국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엄마는 1살 아기 창밖으로 던지고, 소방대원은 '모포'로 받았다

머니투데이

[속보]이 대통령, 새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임명

머니투데이

'결혼의 완성' 이설, 감금 그후...처절하고 끔찍한 시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