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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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일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일보
대전시가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세대를 가려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찾기 위한 전수조사에 들어간다.시는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전국에서 시행하는 조사로 비대면 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병행한다.비대면 조사는 9월 7일까지 정부24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조사 대상자는 주민등록지에서 앱에 접속해 응답해야 하며 같은 주소에 거주하는 세대원 중 1명이 대표로 참여할 수 있다.
실제 거주 여부는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활용해 확인한다.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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