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예지 "세종 장애인 학대 의혹 신속 재수사해야"
대전일보
무혐의 종결 뒤 재수사가 진행 중인 세종 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의혹 사건을 놓고 정치권과 장애인단체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은 신속한 수사와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김 의원은 14일 세종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찰은 신속하고 철저한 재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가해자를 즉각 입건해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번 사건은 지난해 1월 세종시 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서 40대 중증 지적장애인 A씨가 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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