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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울린 감동 인터뷰' 이강인 "안 뛴 선수들에게도 고맙다"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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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울린 감동 인터뷰' 이강인 "안 뛴 선수들에게도 고맙다" [과달라하라 현장]

AI Summary

Japanese national soccer team captain Endo Wataru was forced to withdraw from the 2026 FIFA World Cup final squad just days before the tournament began due to a recurring left ankle injury. Despite undergoing surgery in February, the Liverpool midfielder reinjured the ankle during recent training camps and could not participate in team activities, prompting the Japanese Football Association to replace him with forward Machino Shuto and effectively ending his 11-year international career.

Moderate: Moderate-leaning outlets emphasize the magnitude of the crisis, describing Japan's predicament as an 'emergency' and 'disaster' occurring on the World Cup's opening day and significantly undermining the team's tournament ambitions.

Conservative: Conservative-leaning outlets criticize coach Moriyasu Hajime's decision-making, arguing that his initial inclusion of the injured Endo was a 'reckless judgment' that proved indefensible once the ankle injury deteriorated.

"그 선수들께도 너무 감사해요.

그게 제일 큽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팀 동료들께 너무 고맙다"면서 "특히 (경기에) 안 뛴 선수들에게도 너무 고마운 거 같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한국의 2-1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과 만나 "그 선수들(결장한 선수들)이 언급되지는 않지만, 뒤에서 응원해 주고 훈련할 때 서포트 해주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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