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만 등번호가 없어...4년후 당당히 등번호를 달고 오겠다" 성지글 된 '18번' 오현규의 일기[북중미월드컵 체코전 첫승]
조선일보
조회 0
!["나만 등번호가 없어...4년후 당당히 등번호를 달고 오겠다" 성지글 된 '18번' 오현규의 일기[북중미월드컵 체코전 첫승]](https://www.chosun.com/resizer/v2/GY2DKMLGG43DENLGGAYTSNDEGQ.jpg?auth=e1fdc86c130f33f4085555fcdb922173c63770bb49dba60e039cdbe01217436d&smart=true&width=700&height=869)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멕시코에서 체코와 2026 FIFA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의 높은 컨디션과 충분한 준비를 강조하는 가운데,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체코는 장신 군단의 신체 조건을 무기로 삼고 있다. 해외 전문가들은 한국의 공격력과 체코의 조직력·신체 조건이 대등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진보 성향: 홍명보 감독의 확신과 선수들의 우수한 컨디션을 강조하며 팀의 준비 완성도를 긍정적으로 부각함.
중도 성향: 양 팀의 강점을 균형있게 소개하고 한국의 공격력과 체코의 조직력·신체 조건이 대등할 것이라는 객관적 분석을 제시함.
보수 성향: 손흥민과 이강인 등 스타 플레이어를 강조하고, FIFA 랭킹 우위(한국 25위 vs 체코 40위)를 부각하며 국내 광화문 거리응원의 규모를 강조함.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내 유니폼에 등번호는 없었다.
오늘 나는 더 독한 마음을 먹었다.
4년간 준비해 당당히 등번호 달고 오면 된다." '2001년생 영건' 오현규(베식타스)가 4년 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날아올랐다.
4년 전 카타르월드컵에서 오현규는 등번호 없는 27번째 선수였다.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 안에 들지 못했지만, 안면 부상을 딛고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9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