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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성장펀드 땐 소득확인 공공마이데이터로…업무 편의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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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성장펀드 땐 소득확인 공공마이데이터로…업무 편의성↑

오는 3분기 2차 국민성장펀드 판매부터 금융사들이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해 가입자 소득을 확인한다.

1차 판매 당시에는 은행권과 증권업계 모두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가입자 서류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택했다.

특히 증권업계는 다수의 직원들이 동원되면서 피로도와 업무 효율 문제가 내부에서 제기됐다.

16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국신용정보원 주재로 증권사 대상 공공 마이데이터 이용 관련 간담회가 열렸다.

은행권 대상 간담회도 조만간 열릴 예정이다.

오는 3분기 실시되는 2차 국민성장펀드 판매에 앞서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금융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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