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동훈, 안철수 증언에 “당사 집결 지시 왜곡… 단호히 대응”
세계일보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찰의 체포를 막으려고 한 혐의로 내일 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받는다. 이 재판에는 윤 전 대통령이 뽑은 판사가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로 참여하지 않기로 했고, 다른 비상계엄 관련 재판에서는 여당 의원들이 서로 다른 증언을 하고 있다.
진보 성향: 자기편 보호, 공정성 회피 — 윤 정부 임명 대법관이 재판을 회피했고, 여당 증인도 계엄을 '내란'이라 했다가 법정에서 부인하며 진영 이익을 우선했다.
중도 성향: 사법절차 진행, 증언 대립 — 대법원이 공정성을 고려해 조치를 취했으며, 각 재판에서 증인들의 입장이 대립하면서 법적 판단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보수 성향: 공정성 확보, 무혐의 입증 — 대법관의 자진 회피로 공정성을 확보했고, 증인 증언을 통해 피고인들의 혐의가 성립하지 않음을 보이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9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3 계엄 당시 당대표였던 한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이 아닌 당사로 모이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취지로 법정에서 증언한 데 대해 “시간이 조금 지났다고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12월3일에 있었던 객관적 사실들은 당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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