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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일교 금품 청탁’ 건진법사 징역 5년 확정…윤영호도 유죄 확정
경향신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통일교 쪽에서 건넨 금품을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을 확정받았다.
전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며 통일교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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